입시 지식iN

내가 고민하는 입시전략을 전문가 쌤이 알려줘요.

해온게 맞는지, 앞으로 뭘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작년에 학종으로 합격해서 부산대 재학중이지만 편과하기에는 학점이 안되고 과가 안맞아서 수시 재수를 하고자 미생물학과 교과(지역), 종합(지역) 모두 지원하고 우석대(이 대학 환산점수기준 2.1등급)와 원광대 한약학과에 지원을 했습니다. 이미 대학 재학중이기에 하향지원을 할 필욘 없다 생각하고 적정이상으로 다 지원했다 생각했는데 수능 40일 남은 시점에서 갑자기 중경시 라인에 지원이라도 해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제 성적으로 적정 지원을 한게 맞는가 의아합니다.. 또한 수능 최저가 각각 2합5,2합6,3합9로 다양한데 2합5/6기준으로 수능 영어와 수학 미적분을 응시할 예정인데 작년과 비교해서 난이도 변화가 큰지 알고싶습니다.

개인 정보 및 성적
브니엘 자연계열
학생부 평균 등급 (국영수사/과) 3등급
수능(모평) 등급 국어 5 / 수학가 3 / 수학나 / 영어 2 / 과탐 / 과탐 5
희망대학교/ 학과 1지망 부산대 [부산]미생물
희망대학교/ 학과 2지망 우석대 [완주]한약
희망대학교/ 학과 3지망 원광대 한약

#수시 #학생부교과 #모평 #학생부종합 #수능

K-qa****** 2021.10.09 1,025

안녕하세요. 진학사입니다.

3등급대 내신이라면 중경시라인에 지원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는 성적으로 생각되지만
학종이라면 학생부 내용에 따라 지원을 해보실 수도 있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어려움이 있다고 봐야 하겟죠.

수능 난이도 자체는 전년도와 크게 차이가 없다고 보입니다.
다만 수능 변화로 인해 미적을 선택한 학생들이 과거에 비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기는 다소 수월해 졌기 때문에
대체로 최저 충족률은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입결은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구원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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