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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장애우’라는 표현이 사회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문제의식을 가지고 탐구를 시작함
장애인의 법적 정의와 역사적 표현 변화를 정리하고, ‘장애우’가 비장애인 시각에서 만들어진 비중립적 용어임을 분석함
‘일반인’ 대신 ‘비장애인’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함을 검토하며 언어 선택이 사회적 인식을 반영함을 강조함
결론적으로 장애인 관련 용어를 경시하거나 왜곡하지 말고 올바른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는 사회적 경각심을 제시한 활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