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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자살 조장이나 저작권 침해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의 법적 책임 가능성에 주목함
AI가 감정 있는 주체처럼 인식될 수 있고, 피해 발생 시 누구에게 형사책임을 물을지 불분명하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함
산업별로 형사 책임 기준을 달리하는 특별법 제정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주장함
사고 발생 시 프로그래머, 운영자, 데이터 제공자 등 여러 주체에게 책임이 분산될 가능성을 검토함
AI 범죄의 증가 가능성에 대비해 명확한 입법이 시급하다는 결론을 제시하며, 형법적 공백에 대한 우려를 드러낸 탐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