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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혁명 이후 자연현상에 숨겨진 규칙을 발견하려는 노력으로 최소작용의 원리가 등장했음.
두 점 사이의 최단거리를 증명하는 지름길 문제를 통해 곡선의 길이와 직선의 길이를 비교하여 직선이 최단거리임을 증명했음.
곡선의 길이를 구할 때 미분과 적분을 활용하여 최단거리 조건을 수학적으로 유도하였음.
자연현상을 설명하는 함수의 최솟값을 구하기 위해 편미분과 편미분 연쇄법칙을 사용하여 일반화했음.
이를 통해 오일러-라그랑주 방정식을 도출하고, 자연의 물리법칙을 찾아내는 도구로서의 가치를 확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