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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동아리 시간에 사랑에 대해 토론하며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읽게 됨
<사랑의 기술>을 통해 사랑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진정한 사랑과 수동적 합일은 다른 개념이라는 것을 알게 됨
에리히 프롬이 주장한 사랑의 발전 양상이 민주주의의 발전 양상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됨
윤리와 사상/생활과 윤리 수업에서 학습한 사회계약론과 현대 민주주의 개념을 복습함
사회계약론 및 현대 민주주의의 양상을 에리히 프롬이 주장한 개념들과 엮어 현대 민주주의는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