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저장소에 저장되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2학년 독서시간에 BCI를 탐구한 것을 계기로, 이를 확장하여 철학적 접근을 고려함.
벤자민 리벳의 실험을 이용하여 자유의지에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함.
대표적인 신경과학적 치료의 자유의지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사례를 찾아봄.
관점에 따라 기술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다는 걸 깨달음.
기술을 긍정 부정으로만 바라보지 않아야하고, 기술이 사용되는 맥락에 대한 윤리적 논의의 필요성을 알 수 있던 탐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