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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잃어버린 세대' 연구에서 영감을 받아 독일의 전후 문학에 대한 탐구를 시작함
전쟁 후의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는 독일 문학은 '벌채 문학', '영점 문학'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학습함
특히 47그룹은 독일 문학에 반나치, 인도주의적 영향을 끼침을 학습하고, 문학의 목적성에 대한 논의를 포함하여, 목적성이 강한 문학이 정치적, 경제적 이념에 종속될 위험에 대해 탐구해봄
하인리히 뵐은 전후 독일의 상황을 문학적으로 표현하며, 특히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를 통해 언론의 폭력과 사회적 소외, 개인의 삶의 파괴를 비판함
전후 문학의 사회적, 문학적 의의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독일의 전후 문학이 시대와 사회에 끼친 영향을 결론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