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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사회과목, 국어과)과 건강불평등(‘보건’수업)에 관심을 갖고, <총균쇠>에서 ‘빈곤‘ 설명하는 데에 불충분하다고 느끼면서 의문을 제기함
책<Why Nations Fail(에스모글로우)>를 읽은 후, 저자의 견해 중 ‘국가나 사회의 전망을 정치경제적 제도가 결정한다‘에 공감함
우리나라와 미국의 제도를 사례로 탐구를 진행한 후 사회 구성원의 중요성을 주장함
구체적인 예시로, 지리적 공통점과 한반도 속 대한민국과 북한의 차이에 대해 제시함. 학우들 앞에서 “포용적 제도를 수용하면 문제 해결 가능?”이라는 논제를 던지고 토론을 진행함
“주장의 한계로 ‘중국‘이 있지 않을까”에 대해 피드백을 하고, ’중국의 경제는 한계선 근처일 것‘이라는 논문을 통해 의문을 해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