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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디자인이 사용된 건물을 보고, 인권에 직결되는 디자인이 있음을 배웠고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을 들으며, 사설 영상 수업 시 자막 미 제공, 유튜브 자막 오류, 지자체 홈페이지 열악 등 언택트 시대에 오히려 인터넷 차원의 유니버설 디자인이 열악할 수 있음을 체감함
인터넷 차원의 유니버설 디자인과 복지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하고자 국제기구와 국제관계 수업에 참여함
국가의 복지수준이 높다면 인터넷 차원의 유니버설 디자인의 수치도 높다는 가설을 설정하고복지를 구체화하는 지표로 OECD 복지 지표를 분석하여 인터넷 지원 사업, 인권 사업 지표의 일부를 평균 낸 값을 공식으로서 조작적 정의하여 탐구함
탐구 결과 가설은 맞지 않았음. 보편적인 복지의 수준과 무관하며,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방식이 고르게 발전하지 않아도 유니버설 디자인은 발전할 수 있었음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사회적 제도 지원(예산 재분배)과 디자인적 지원(소프트웨어)를 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