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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살면서 겪게 될 질병이 점차 늘어나기에 앞으로 질 좋은 삶을 위한 치료 방법을 개발하는 의료인을 희망하게 됨
미래에는 다양한 암 질환에 노출되어 살게 될 것이라는 기사를 읽음
암은 외부의 바이러스 등에서 감염이 되어 진행되는 것이 아닌, 우리 몸 내부에서 시작되지만, 오히려 체내를 공격하고 치료가 어렵다는 암의 작용기전에 대해 흥미를 느낌
‘암을 부작용 없이 치료할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게 됨
기존의 화학 항암제는 종양 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파괴하지만, 면역항암제는 환자의 T세포가 종양세포를 표적으로 파괴할 수 있도록 하므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거라 예상함
면역항암제는 환자의 T세포가 종양세포를 표적으로 파괴할 수 있도록 하므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며 보고서를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