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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영미문학 동아리에서 영어 원서 Maniac Magee를 읽고 논평을 작성함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하는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태도가 필요할 것인지 생각해 봄
관련 강연인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모른 체 할 것인가, 대담해질 것인가’를 통해 ‘인종 색맹‘, 즉 인종 간 차이를 모른 체 하며 인종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담하게 나서지 않는 사회적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됨
모두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됨
진로 독서 시간에 영어로 포스터를 제작하여 관련 내용을 발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