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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서 대립과 화해가 반복되는 남북통일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음을 인문학도들이 문제로 인식함.
역사를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할지 고민하며 '인문학적 기억의 관점'을 수립함.
역사학, 사회학, 철학/미학 전공의 4명이 각자의 분야에서 남북통일 문제의 해결방안을 탐구함.
학제적인 탐구를 통해 각 분야의 해결방안을 종합하여 남북통일 문제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함.
협업을 통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결론을 도출하며 인문학적 관점에서 남북통일 문제를 재조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