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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고급생명 수업시간에 배운 코르티솔 호르몬이 항염증 작용 및 면역 억제 작용을 유발함으로써 우리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문제점을 인지함.
관련 도서를 통해 스테로이드(코르티솔 호르몬)가 염증을 억제함으로써 세균 및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됨.
전문 약사의 영상을 통해 기존 부작용 완화 방법들을 조사하고, 이 중 항생제 사용의 한계로 ‘세균에만 대항할 수 있고, 바이러스에 효과가 없다는 점’을 인지함.
위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병원체 종류와 상관없이 염증 반응을 강화시키는 ‘사이토카인’ (면역 관련 신호 물질)의 활용을 새로운 방안으로 제시함.
이와 관련하여 림프구 수 유지 기능을 하는 인터루킨7이라는 사이토카인을 활용한 약제 개발 사례(뉴스 기사)를 근거로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