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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공학과 생체공학의 발전이 인간 개념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기 위해 바이오닉맨과 작별인사를 읽고 철학적 질문을 도출함
바이오닉맨에서는 해마칩, 바이오닉 신체 부위, 우울증 치료 사례 등을 통해 생명과학의 기술적 가능성을 정리함
작별인사에서는 인간처럼 감정과 사고를 하는 휴머노이드를 통해 인간성의 기준에 대해 고민함
두 책을 바탕으로 "어디까지를 인간이라 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 아래 인공장기 사용자의 정체성 문제를 철학적으로 제기함
향후 토론을 통해 인간성과 기술의 경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누고자 하는 후속 계획을 설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