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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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교대, 초등교육과 수시 마감분석

2,163 2020.09.29

2021학년도 교대 및 초등교육과 수시모집 결과 13개 대학 주요전형의 경우 13개 2,038명 모집에 11,199명이 지원하여 5.5 :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전형의 전체 경쟁률은 작년에 비해 1.01 하락했다.

하락 폭이 가장 큰 대학은 춘천교대 교직적•인성인재 전형이었다. 전년도 14.6 : 1로 교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나 올해는 96명 모집에 840명이 지원해 8.75 : 1의 경쟁률로 낮아졌다. 대학이 발표한 전년도 입시결과가 과거 3개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었던 점이 학생들의 지원 심리를 약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전주교대 지역인재, 서울교대 사향인재추천, 이화여대 고교추천 전형 경쟁률이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이화여대 논술이었다. 4명 모집에 363명이 몰려 90.75 :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대 중에서는 대구교대 참스승 전형 경쟁률이 70명 모집에 686명이 지원해 9.8 : 1로 가장 높았고, 서울교대 교직인성우수자는 100명 모집에 371명 지원하여 3.71 : 1, 경인교대 교직적성전형은 324명 모집에 1,335명 지원 4.12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교대 수시 경쟁률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올해는 경쟁률 3 : 1 미만 전형이 8개에 달했는데, 그 중 6개의 전형이 지역인재 전형이었다. 학령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도 지역인재 선발인원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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