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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때 사회의 인권 단원에서 의료계의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봄. 배아 복제 문제, 안락사 문제, 완화치료 문제와 같이 현대에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생각을 주로 함
2학년 때 생명윤리와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모둠원과 책을 읽고 발표함. 책과 관련해 활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책을 우선 읽고 그 당시 이슈가 되던 문제들을 정리함
3학년 때 노화와 항산화제에 대해 탐구하던 도중 글로벌 고령화 시대에서 노화 치료법 연구가 사회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보고 이 같은 연구가 유의미할지 성찰해 봄
이후에도 의사의 역할과 인간 존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여러 질문에 대한 나만의 견해를 확립하고 책을 읽으며 식견을 넓힘
3년간의 꾸준한 생명윤리에 대한 관심으로 사회현상과 개인의 존엄에 대해 식견을 넓히고 옳지 않은 것을 인식하고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스스로가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