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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은 자본으로 인한 소득 불평등의 심화를 지적하며 누진세를 통한 소득 재분배를 강조함
자본 소득에 대한 높은 세율(예: 85%)을 통해 노동 소득의 비중을 늘리고 사회 불평등을 완화할 수 있다고 주장함
미국 사례에서는 소득 불평등이 심화될수록 경제 대공황과 같은 위기가 발생한 경향이 있음을 그래프로 제시함
루즈벨트 정부의 고세율 정책과 한국 박정희 정권 시절의 높은 세율이 경제성장과 불평등 완화에 기여했음을 지적함
경제 성장을 위해 세율 인상은 필요하며, 현재 민주주의가 자본주의에 종속된 현실을 비판하고 대안을 모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