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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가위 기술 발표를 계기로 바이오해커라는 직업군의 딜레마를 탐구 주제로 설정함
바이오해커의 등장 배경과 실제 활동 사례를 조사하고, 그 정당성과 윤리적 문제를 철학 이론을 통해 분석함
심리학적 관점에서는 인간의 합리성 한계와 레밍 효과 등을 통해 일반인의 과학 기술 접근 위험성을 고찰함
유전자 조작 기술의 소유권을 둘러싼 논의를 통해 과학 기술의 공공성과 보상 방안에 대한 균형점을 제안함
바이오해커의 자율성과 책임을 조화시키기 위한 규제 방안을 직접 설계하며, 과학기술과 윤리의 접점을 모색한 활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