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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에서 강대국의 영향력 문제를 주제로, UN 안보리의 구조와 상임이사국 제도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탐구를 시작함
G4 국가(독일, 일본, 인도, 브라질)와 현 상임이사국의 경성국력(경제력, 군사력) 및 연성국력(민주화, 부패지수 등)을 비교함
일본과 독일은 경제력과 투명성 면에서 상임이사국보다 우위에 있다는 점에서 진출의 정당성을 주장함
중국과 러시아는 경성국력은 높지만 민주성과 투명성 부족으로 인해 상임이사국 자격에 의문이 제기됨
상임이사국 권한 집중이 국제 평화를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G4 국가의 등재와 거부권 제도 개편의 필요성을 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