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저장소에 저장되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동기:영상뉴스와 카드뉴스등 다양한 매체 형식을 접하며 직접 매체 특성에 따라 정보습득 경험이 다름을 느끼고 이에 호기심을 느껴 탐구를 시작함.
과정:'영상뉴스가 카드뉴스보다 정서적 반응 강도와 정보 기억률이 높을 것이다.'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뉴스 형식을 독립변인, 정서 반응과 기억 정확도를 종속변인으로 조작적 정의함. 같은 뉴스 주제로 두형식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형식을 통해 정서적반응도와 기억 정확도를 측정함.
결과:분석결과 영상뉴스가 카드뉴스보다 평균 정서 반응 점수와 2개이상 정답자 비율에서 모두 높게 나타나 가설을 지지함.
의의1:데이터 비교를 통해 청소년이 시&청각 자극에 더 몰입하며 정보를 정서적으로 깊이 받아들이고 기억한다는 점을 밝혀냄.
의의2:뉴스 소비 방식이 정보 수용과 정서 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현실적 함의를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