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저장소에 저장되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화학 II의 산화-환원 반응과 에너지 대사를 학습하며 2학년 진로에서 탐구한 NAD+과의 연계성을 깨닫고, 체내 농도를 높여 노화를 늦추는 방안에 대한 의문에서 탐구를 시작함.
문헌 조사를 통해 NAD+ 전구체인 NMN과 NR이 높은 수용성에도 불구하고 큰 분자량으로 인해 세포막 투과 효율(생체 이용률)이 낮다는 문제점을 인식함.
책 '나노기술이 미래를 바꾼다'를 읽고 지식을 확장하여, 세포 염증 부위의 pH가 정상 조직보다 낮다는 특성에 착안한 'pH 민감성 나노 전달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정상 혈액에서는 고분자가 전구체를 감싸 보호하다가, 낮은 pH의 염증 부위에서만 고분자가 팽창하여 약물을 방출하는 선택적 약물 전달 원리를 설명함.
약물의 선택적 전달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음을 제시하며, 화학적 개념을 인류의 건강 문제 해결에 적용하고자 하는 진로 의식을 구체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