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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인공지능에 비해 인간의 상대적 약점이 ‘노화’라는 생각에서 탐구를 시작함.
책 '노화의 종말’을 읽고 노화에 대한 지식을 확장하고, 싱클레어 세포의 젊음을 회복하기 위한 최신 연구와 기술 등을 조사함.
해당 과정에서 특정 음식이나 식습관만으로는 보충하기 어려운 NAD+ 전구체를 나노 입자에 캡슐화하여 특정 조직에 전달하는 'NAD+ 나노입자 전달 시스템'을 설계함.
또한, 양자 컴퓨터의 양자중첩과 양자 얽힘을 활용한 인공지능을 통해 개인별 생체 데이터 분석을 적용하여 의료 서비스를 더욱 체계화 할 수 있음을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