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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가 수학과 과학에 무관심했다는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고 우리 조상들의 수학적 역량을 입증하고자 탐구를 진행함.
천자총통의 사정거리를 이차함수 그래프로 해석하여 각도 조절에 수학적 원리가 적용되었음을 확인하였음.
판옥선에서 삼각형의 닮음비를 활용한 망해도술을 통해 적군과의 거리를 측정하였음을 분석함.
묵사집산법, 구일집 등 다양한 산학서를 통해 연립방정식, 구의 부피, 기하학 등이 연구되었음을 고찰함.
조선 시대에도 실생활과 밀접한 수학이 활발히 발전하였음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해야 함을 결론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