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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분의 정의에서 쌓는다는 의미의 용어가 왜 사용되는지 의문을 가짐
현재 정의는 미적분학의 기본정리를 이용한 것을 알게 된 후, 쌓아간다는 의미의 적분에 대해 조사함
쌓는다는 의미를 찾으며 3D 프린터가 적분의 원리를 활용한다고 생각함. 입체 데이터를 얇은 가로층으로 나눠 분석하고, 저장된 데이터의 형태대로 차곡차곡 쌓아 올려 입체 모양을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적분이 활용된다는 것을 알게 됨
CT에서도 X선 흡수량의 적분값을 구하여 신체 단면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든다는 사실도 조사함
이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