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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에서 손잡이를 잡는 것을 꺼리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손잡이를 만진 후 자동으로 소독해주는 장치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기존의 공중이용 손잡이 소독장치는 종착역에서 소독하는 방식이었으며, 압력을 감지하여 소독하는 기능은 없었다. 따라서, 손잡이를 만질 때 압력을 감지해 소독제를 뿌리는 새로운 방식을 고안했다.
제품은 삼각형 모양의 손잡이로, 압력 감지기가 내장되어 있다. 사용자가 손잡이를 만지면 압력을 감지하고, 손을 놓으면 자동으로 소독제를 뿌리는 시스템이다.
제품을 완성한 후 100회 이상의 실험을 거쳐 상용화할 계획이다. 버스 및 지하철 회사와 협력하여 시범 운영을 하고, 마케팅 팀과 AI 관련 인재를 채용하여 제품 개발 및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품 제작 재료비, 인건비, 초기 출시 비용, 작업 장소 임대비 등 다양한 비용이 소요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