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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심리학에 관련된 도서를 읽으며 우울증을 비롯한 여러 정신질환의 특징과 대처방안에 대해 알게 됨
팬데믹이 장기화되던 당시 상황을 반영하여 코로나 블루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야스퍼스가 주장한 '타자와의 연대'를 통한 극복 방안을 생각해보고자 함
대면 상담이 어려운 팬데믹의 시기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심리 지원 서비스를 주고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구상함
당시 시행 중이던 서비스의 한계점을 보완하여 새로운 앱을 구상해보고 동기와 간단한 설명을 첨부하여 거주 중이던 광역자치단체 홈페이지에 시민 정책 제안 게시글을 작성함
해당 게시글이 많은 공감 수를 얻어 기존의 온라인 심리 지원 서비스를 더욱 확대 시행하겠다는 시민건강국의 답변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