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부동산학부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단국대식으로 내신 2.54, (1000점 중 985.36) 정도가 나오고 국수영사만 계산하면 2.67, 국수영사과 2.88이 나옵니다. 수시 재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탐구(생윤)와 영어로 맞출 생각입니다. 7칸 정도나오는데 다른 학과들에 비해 입결이 지속적으로 낮은 학과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세종대 행정(예측 기준 3칸, 상향), 경북대 경제통상(4칸) 또는 인문대학 자율학부(5칸), 단국대 천안 간호 학종, 교과(3칸), 연세대 미래캠퍼스 간호(9칸) 으로 생각중인데 연세대 미래캠퍼스의 경우에 성적산출방식이 바뀐 것 같은데 안정이라고 보시는지, 또한 세종대나 단국대 간호를 너무 상향으로 생각하시는지, 빼거나 더하면 좋을만한 곳이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가능한 수도권이나 지거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스트에 없는 학교 중에선 부산대, 인천대, 인하대, 충북대, 충남대를 고민중입니다.
수시합격예측 결과는 학생들의 표본, 과거 입시결과, 선발 방법이나 입시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추정되며, 표본이 변한다면 합격 예측 칸수 역시 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수시 지원까지 한 달 반 정도를 남겨두고 있기 때문에 현재보다는 학생들의 표본이 더 들어올 것입니다. 꾸준히 예측 결과의 추이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국대 부동산학부(교과전형)의 70%컷의 경우 2023학년도 2.58, 2024학년도 2.35, 2025학년도 2.68로 발표되었고 2026학년도에는 교과전형으로 선발하지 않았습니다. 입시결과가 일정하게 낮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연세대 미래의 경우에는 크게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계열과 상관 없이 사회, 과학을 반영교과로 두고 있었는데, 인문은 사회, 자연은 과학, 보건계열은 사회나 과학 중 나은 것을 반영하는 정도와 출결이 반영되는 정도로 보입니다. 전과목이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성적이 우수한 10과목 + 진로 선택 3과목을 반영하는데, 9칸을 예상하고 있다면 안정적일 것 같습니다. 다만, 수시 지원까지 변동 사항이 없는지 합격예측결과를 꾸준히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종대나 단국대에 대해서는 '너무' 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수시 6장의 카드 중 2장 이상의 적정, 안정 지원을 한다면, 상향으로 지원해 볼 수 있는 카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K-54*******답변완료
내신 3.16 고민
현재 전교과 내신3.16 정도 나오고 생기부는 쭉 교육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생기부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학종으로 교육학과를 지원할려고 했습니다. 저의 꿈은 체육교사이고 저의 목표는 교육학과를 학종으로 지원해서 만약 합격이 되면 체육교육과를 복전하는게 목표였습니다. 솔직히 학과보다 학교욕심이 더 커서 인서울을 무조건 가고싶어 상명대를 학종으로 쓸려했고 엄청 우주상향이긴 하지만 세종대 국민대도 종합으로 쓸려했습니다. 그런데 이 3학교 다 체육교육과가 없어 고민입니다. 만약 체육교육과를있는 학교를 고르면 경북대,충남대,강원대이러한 지방대를 써야되는데 솔직히 이 학교들도 저에겐 안정은 아닐수 있어도 저는 경기권 수도권쪽을 가고싶어서 고민이에요.. 현재 이 상태에서 6개원서를 쓴다면 어떻게 쓸수있을까요?.. 그리고 생기부가 다 교육쪽인데 교육학과말고 다른 과도 지원할수있나요? 참고로 현재는 경북대와 교육학과와 단국대 특수교육학과를 고민중입니다
학생부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서 말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체육교육과냐 수도권 대학이냐에 대해서 판단해 보셔야 할 것 같지만, 지방대의 체육교육과 2~3곳과 수도권 대학의 교육학과(특수교육 등 포함) 3~4곳을 지원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다만, 꼭 수시에서 안정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면, 교과전형으로 적정권을 함께 지원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제주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제주대 체육교육과 지역인재는 교과전형이기는 하지만 실기가 반영되기 때문에, 실기에 자신있다면 이 학과를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다른 사범계열 학과를 선택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K-2A*******답변완료
세종대 가능할까요?
세종대 자연계열 가능할까요?
대략적으로 세종대 자연계열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세종대로 상향해 보고 싶으시다면 정시합격예측서비스를 통해 표본 분석 등을 꼼꼼히 해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경우에도 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조금 더 가능성있는 학과를 찾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정시합격예측서비스를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N-5C*******답변완료
대학 라인을 잡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숭실대, 세종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숭실대 인문은 반영비가 제 성적과 잘 안맞아서 상경계열 희망하는데 적정으로 알맞은 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세종대 인문과 경상계열은 반영비가 안 맞아서인지 불합이 뜹니다.. 그래서 첨단융합계열이 반영비가 좋다고 생각해 쓰려는데 신설과라 걱정이 많습니다. 문과가 이과 계열로 교차 지원을 했을 때 가산점 못 받는 부분이 크게 점수차에 영향을 미치나요? 그외에 숭실, 세종에서 점수대에 맞는 과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략적으로 숭실대 상경계열이 적정으로 알맞아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원한다면 벤처중소기업 쪽이 어떨까 합니다. 점수 구조상 세종대 자연계열이 조금은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5% 가산을 받는 곳 말고 3%의 가산을 받는 곳으로 지원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정시합격예측서비스를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pete****답변완료
정시 세종대 공대 소신지원 가능할까요
진학사 수능 성적 백분위 69,92,3,86,89 (언매,미적,사탐,과탐) 평백 82.8입니다.인서울 공대 합격하고 싶습니다 ㅜㅜ 현실적으로 알려주세요
아직 가채점 결과이기 때문에 명확한 의견을 드리기는 어려우나 다소 선호도 낮은 쪽이라고 하면 세종대 공대에 소신껏 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구체적인 것은 정시합격예측서비스를 통해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jiha*****답변완료
주전형 정시인데 6논술 문의
모평 기준 국어85%수학75% 평균적으로 나오는데요 주전형이 정시라 수시 6논술 쓰려고 하는데요 인문 수리 하나만 고르기가 성적이 애매해서 인문+수리 로 출제되는 전형을 찾고있는데 중앙대 경제 경영, 이화여대인문2,숭실대 상경,건국대 통합,세종대 자유전공,국민대 가천대 수리논술 정도 찾았는데 제가 모르는 다른곳도 있을까요? 이런 전형을 쓰는게 맞을지 인문으로 가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목표 대학라인은 상향으로 국숭세단 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담임선생님과 컨설팅1은 수리쓰라는데 확통선택자가 볼수있는건지 의문이고 컨설팅2는 인문 쓰라는데 학원을 다녀하는게 부담이되긴하는데 입학처에서 보니 인문은 합격점수가 너무 높아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통합전형을 생각중입니다
언어논술 + 수리/도표통계분석 등의 논술 대학은 추가적으로 한국외대(사회), 한양대(상경) 정도가 있습니다. 기출 문제를 통해 각 대학의 문제 유형을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세종대 자유전공 같은 경우에는 미적분1을 출제범위로 제시하고 있고, 수학2와 확통은 출제범위에서 제외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각 대학의 출제 범위 여부도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tmms****답변완료
논술 원서 대학 추천
<1안> 홍익대 법학과 24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7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38 세종대 국제학부 12 한국외대 일본언어문화학부 8 인하대 경영학과 22///// <2안> 홍익대 법학과 24 건국대 문과자유전공학부 14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38 세종대 국제학부 12 한국외대 경영학부 31 인하대 경영학과 22 *뒤에 붙은 숫자는 모집인원입니다.
차이는 경희대 국문 vs 건국대 문과자전 / 한국외대 일본언어 vs 경영 정도 밖에 없어 보이는데요. 경희대와 건국대는 모두 경쟁률이 100대 1 이상으로 높기 때문에 모집인원이나 경쟁률은 크게 비교할만한 대상이 아닐 것 같고 어떤 대학의 스타일이 나에게 잘 맞는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먼저 필요할 겁니다. 학원 등을 다니고 있으시다면 선생님의 의견을 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한국외대의 경우에도 인문계열의 문항과 사회계열 문항과의 사이에는 영어제시문, 표 그래프 제시문 등의 차이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경쟁력을 살펴보시고, 만약 두 유형 모두 자신감이 있다면 일본언어를 지원하시는 것이 조금 더 나을 겁니다. 최초 경쟁률도 그렇고, 아마도 수능최저를 충족하는 비율 역시 일본언어 쪽이 낮을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daaa***답변완료
문과 45456 정시
지금 제가 사탐은 하나도 안해서 저지경이고.. 국어 높은4,수학 높은5,영어 높은4 입니다 정시고요. 언매는 항상 다 맞추고 문학 비문학을 많이 틀리고요 (언매 공부는 완벽한 상태입니다) 선택과목은 언매,확통,정법,사문 입니다 1. 지금부터 약4개월 20일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34212 만들 수 있을까요? 2. 34212 정도면 국민대,숭실대,세종대,서울여대 이정도 가능 한가요?
앞으로 노력하신다면 성적은 충분히 끌어올리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리한 목표가 아니라 현실적인 목표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쨌든 매우 큰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말씀하신 성적이라면 각 등급에서 중간 이하의 백분위라고 가정했을 때, 국민대나 숭실대, 세종대에는 다소 어려움은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여대는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국민대 등의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각 등급에서 높은 백분위를 받을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할 것 같고, 아니면 수학을 3등급으로 끌어올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daaa***답변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