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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및 인적 자원이 국가발전을 주도하는 상황에서 한국의 마이스터고가 독일처럼 진정한 기술자를 양성할 수 있을지에 주목함.
독일의 직업 교육은 이론과 실무를 병행할 수 있는 이원화 제도로 운영되고 있음을 이해하고, 이를 독일 교육의 강점으로 이해함.
독일과 달리 한국의 마이스터고의 경우 운영에 있어 산업 현장과의 현실적 연결성이 떨어진다는 한계가 존재함을 확인함.
이해당사자가 배제된 한국의 마이스터고 교육과정을 변화시켜야함을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