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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원주민이 전쟁 시기 가장 분산되어 방어를 했던 부족이 가장 오래 남았다는 영어 지문을 보고, '분산된 지형' 임에도 유불리가 갈리는 것을 알게 되어 2학년 때 진행했던 탐구와 비교해보고자 함.
실제 지문에서 다룬 '인디언 전쟁'에서의 사례를 조사하였으며, 당시 서부 개척으로 인해 좁은 지역에 밀집되어 있던 부족이 질병과 방어에 취약하였음을 알게 됨.
이러한 사회적 배경에는 오히려 분산된 지형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였음을 도출함.
지형은 단순히 유불리를 결정하는 조건이 아니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핵심 과제임을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