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저장소에 저장되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20대 대통령이 교육 불평등을 완화하겠다는 명분 하에 정시 확대 공약을 내세움을 파악함
정시, 수시 모두 사교육의 개입이 불가피하며, 고교학점제를 확대하고 있는 시점에서 정시 확대는 무의미한 공약임을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지적함
오지선다로 학생의 역량을 판단하고 선출하는 입시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프랑스의 바칼로레아 논술 제도를 차용하여 새로운 입시제도를 제시함
시간, 과목 등 세부적인 설정으로 실제로 실현할 수 있도록 입시 제도를 구체화 함
고교학점제와 함께 어우러진다면 학생중심주의 교육, 다양한 사회로 진출 가능한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임을 주장하며 활동을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