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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읽고 "전시 상황 중 소시민적 태도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라는 논제 제안하여 채택, 토론
찬성측의 "소시민적 태도는 모호하므로 비판될 수 없다"는 메타 지적으로 토론 마무리 후 추가 탐구를 통해 소시민성을 명료화하려 시도
<근대의 경계에서 독재를 읽다>, <파시즘> 읽고 소시민성과 파시즘에 대한 독후감 작성
파시즘은 감정에 호소하며 국민들의 동의를 생산하려 했으며 개인의 원자화와 정치적 무관심은 파시즘의 구성 요소이기도 하나 한계가 됨을 분석
본인이 제안한 논제에 논리적 긴장이 없다는 문제점 깨닫고 이후 3학년 진로 캠프에서 단어의 쓰임에 대한 탐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