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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의 탕후루 가게 바로 옆에 탕후루 가게를 창업하는 논란을 접한 것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는 이유를 윤리적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을지 궁금해 탐구를 진행함.
칸트의 보편성 정식과 공자의 윤리를 적용했을때, 유튜버의 행동은 일반화 될 수 없고 상대의 마음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행위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판단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는 법적 규제보다는 메뉴, 타겟, 마케팅을 차별화하는 방식으로 건전한 경쟁이 이루어지는 방향이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