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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서 제대로 대표되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 사회의 사각지대에 대해 알아보고자 '더티 워크'를 선정하고 읽음.
사회가 꼭 필요로 하지만 도덕적으로 불결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사회적 약자에게 전가되는 '더티 워크' 개념을 알게 됨.
이러한 구조적 불평등을 한국에 적용하여 탐구함. 위험한 작업을 하청 업체 등에게 전가하는 '위험의 외주화' 개념에 대해 알게 됨.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을 더 확장하여 사회적으로 외면받는 노동 분야에서의 구조적 불평등에 대해 탐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