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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뿐만 아니라 세포, 화학, 정보 등 다양한 관점에서 생명의 본질을 고찰하고자 도서를 선정하였음.
개체의 활동이 세포의 단순한 합이 아닌 세포 간 상호작용의 결과임을 이해하고, 창발성 문제에 대한 고찰을 진행함.
생명을 화학적 기계이자 정보 처리 체계로 인식하며, 나무와 숲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적 관점의 중요성을 깨달았음.
예쁜꼬마선충의 뇌지도를 사례로 정보과학적 모델링과 생물학적 연구의 융합 추세를 분석하고, 의식 규명을 위한 학문적 융합의 필요성을 탐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