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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의 ‘떨림과 울림’을 선정하여 일상 속 물리학 개념을 탐구하고, 이를 삶과 철학적 관점에서 해석함.
엔트로피를 무질서도와 경우의 수로 이해하고, 이를 시간의 방향성과 빅뱅 이론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근거로 재구성함.
건축의 천장고를 엔트로피와 연관 지어 공간의 부피 확장 및 창의력 증진의 효과를 물리학적으로 해석함.
제레미 리프킨의 ‘엔트로피’를 추가 독서하여 과학적 이론을 사회 문제와 환경 등 폭넓은 분야로 확장 적용함.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 사회와 공간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함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