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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교과의 복지 단원에서 보편주의와 선별주의 간 긴장관계를 학습하면서 ‘학습 동기 프로그램의 대상을 저학습동기군으로 제한하는 것’을 비판한 작년도 학술정보탐구의 결론이 선별적 복지가 가진 효율성을 간과한 것은 아닌지 성찰함
학술정보탐구발표회, 언어와 매체 교과에서 구상한 보편적 복지 기반 플랫폼이 취약 학습자군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함
<복지국가가 내게 좋은 19가지>를 읽고, 보편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역동적 복지를 지향해야 선별적 복지의 효과도 높아진다는 저자의 견해를 바탕으로 보편주의와 선별주의의 장점을 조화시킬 방법을 탐구함
본질적으로는 보편복지를 지향하되 취약집단의 필요에 세밀하게 대응하는메타버스 학업정서조절 플랫폼 ‘에듀테라피버스’를 구체화함
융합과학 교과에서 탐구한 메타버스의 특성을 고려하여, 모든 학생에게 접근 기회가 열려 있으면서 취약 학습자군을 선별하여 학습치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가상현실에서 제공될 경우 수혜자 선정 과정에서의 낙인을 방지할 수 있다는 낙인효과 방지 등 플랫폼의 장점을 수업시간에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