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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주의와 실천윤리학 강의를 통해 동물도 도덕적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주목하며 탐구를 시작함
동물의 고통을 기준으로 도덕적 확장을 주장하는 피터 싱어의 입장을 정리하고, 자의식과 이성 유무에 따른 도덕 기준의 한계를 지적함
실험동물과 공장식 축산 동물의 고통 사례를 바탕으로 동물 권리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을 비판함
채식, 배양육 등 동물 해방의 현실적 대안을 탐색하고, 종차별주의 거부와 동물 착취 중단의 필요성을 제기함
도덕의 범주를 인간 외 존재로 확장하며, 실천윤리학의 관점에서 동물 해방론의 당위성과 대안을 모색한 윤리학 탐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