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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평가의 오류’ 지문과 청소년 자살 관련 기사 탐독을 계기로 SDGs 목표 3 ‘건강과 웰빙’을 중심으로 건강한 사회에 대한 성찰의 필요성을 느끼며 탐구를 시작함.
SDGs 이행보고서를 참고해 Sociocultural review of suicide in Youth를 주제로 에세이를 작성함.
한국 자살률 통계와 뒤르켐의 자살론, 인지적 특성인 행복평가 오류를 한국 사회에 적용해 분석함.
그 결과 외부 요인에 의존한 행복 판단과 사회적 지지 부족이 egoistic suicide로 이어질 수 있음을 도출함.
학교생활 사례를 바탕으로 삶의 목적 설정과 사회적 연결망 구축이라는 실천적 해결책을 제시하며, 공학 계열 진로 속에서도 사회이론을 융합·적용하는 성장을 이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