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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리 교과에서 탐구한 '문헌을 활용한 보존 방식'에서 심화시킴. '문헌'말고 다른 언어 보존 방법을 찾아보고자 함.
메타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아카이브를 운영하는 사례에 대해 조사함. ELAR(소멸 위기 언어 아카이브), OLAC(세계 언어 자료 아카이브)의 보존 방법과 내용에 대해 탐구함.
두 디지털 아카이브로 비교 인포그래픽 포스터 자료를 제작함. 둘다 메타데이터 방식을 활용하고 연구자들이 언어 자료를 확보하기 용이한 아카이브라는 것을 공통점으로 삼음.
차이점으론 메타데이터 표준이 IDMI와 DCMT로 다른 것을 알게 됨. 메타데이터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음.
디지털 아카이브를 새로운 기록소로, 언어 말고도 다양한 세계의 모습을 보존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결론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