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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방황하는 칼날'에서 소년법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껴 탐구를 시작함
작품 속 다양한 인물의 대사를 분석해 소년법에 대한 인식과 사적 제재의 정당성 문제를 정리함
일본 소년법 개정 사례를 조사하고 한국의 소년법과 비교하여 개선 방향을 제안함
디지털 교도소 사례를 통해 사적 제재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비판적으로 고찰함
현행 소년법의 한계를 짚고, 감정이 아닌 제도로서 정의를 실현할 필요성을 강조한 활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