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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라는 진로와 연계해 중대재해처벌법의 실효성에 의문을 품고 아리셀 화재 참사를 중심으로 탐구를 시작함
사고 원인을 파견직 외국인 근로자 문제, 법의 사후처방적 한계, 중소기업의 부담, 정부 대응 부족 등으로 분석함
기존 법의 솜방망이 처벌 사례를 통해 법적 실효성이 낮음을 지적하고 예방 중심의 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함
자율에 맡겨진 안전관리 체계를 비판하며 일제 점검과 불법파견 근절 등 구조적 개혁을 대안으로 제시함
중대재해처벌법을 예방 중심의 중대재해 예방법으로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으로 탐구를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