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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단편적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탐구를 진행하면서 역사라는 학문을 어떻게 바라보아야하는지 의문이 생김
벤야민은 역사가 진보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파괴와 잔해가 연속된 순간일 뿐이며 역사학자는 이 파괴와 잔해에 집중해야한다고 주장함
역사의 천사 비유를 통해 역사에서 지워진 패배자를 번역하는 것이 역사학자들의 의무라고 주장함
역사를 번역하는 것은 역사학자 뿐만 아니라 역사를 대하는 모두가 할 수 있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