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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로슬링의 '팩트풀니스'를 읽고 세상을 잘못 인식하게 만드는 본능적 편향 네 가지를 분석함.
확률과 통계 수업에서 배운 정규분포 그래프를 연결 지으며, 극단 비교의 위험성을 강조함.
정규분포의 대칭적 특성을 바탕으로 평균 수치만으로 사회의 전체 모습을 이해할 수 없음을 설명함.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를 깨닫고 객관적이고 유연한 시각의 필요성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함.
'사람이 침팬지보다 세상을 모르는 10가지 이유'라는 책 홍보 문구에서 착안해 침팬지와 인간의 이해도 차이를 물리적 높이로 표현함. 영화 '파묘'의 포스터 구도를 차용해 침팬지가 인간을 내려다보는 장면을 연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