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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장애인 근로자와 전체 근로자의 임금 격차(60% 수준)를 시각화하고 고용 불균형의 실태를 파악함.
학력, 지역, 직종, 장애 정도 등 다양한 변수와 임금·취업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함.
분석 결과, 학력이 높고 상용직일수록 임금 수준이 높으며, 지역별(수도권 편중) 및 장애 정도별 경제활동 참가율에 뚜렷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함.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 상용직 고용 비율 규정' 및 '지역별 고용 지원 강화' 등 데이터 기반의 법률 개선안을 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