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저장소에 저장되었습니다.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 문화 및 풍속 말살 정책의 하나로 조선의 백의 전통을 없애기 위해 강제적으로 실시된 색복장려운동의 시대별 전개에 대해 탐구함.
중일 전쟁 직후 전시체제 준비 취지로 일제에 의해 보급된 국민복과 검소를 강조하던 사상에 대해 탐구함.
일제가 1940년대 여성들에게 착용을 강요한 '몸뻬'에 대해 탐구함.
의생활은 어떠한 사상, 철학, 기조 등에 대한 동조를 드러내는 상징적 기능을 가짐을 발견함.
현대에 남아 있는 일제의 잔재 청산을 위해 청소년들에게 제국주의, 전체주의, 군국주의적 시각을 갖게 할 수 있는 교복 제도를 폐지 또는 일부 수정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