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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시간에 진행한 “직업인으로서의 윤리 탐색” 활동으로부터 시작된 활동임.
관람한 뮤지컬 작품인 <디어 에반 핸슨> 등장인물로서 “주인공이 겪는 고난에 개입할 수 있는 교사 캐릭터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점으로부터 출발.
”트와인”이라는 코딩 툴을 이용해, 해당 교사 캐릭터가 특정 상황에서 구성주의 / 행동주의 두 가지 중 한 개의 이론에 입각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게임을 제작함.
학급 TV에 게임 화면 연결 후 학급 전체와 함께 플레이. 플레이 결과 우리반 학생들은 가이드형(구성주의) 선생님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