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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등 소년 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이 현상이 교권 추락 및 불안정한 가정환경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탐구하기 위해 이 주제를 선정함.
미국과 노르웨이의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및 재사회화 사례를 통해 처벌보다는 사회 재통합을 위한 국가·사회적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함. (해외와 유사한 사례 추가)
학생의 도발을 회피하는 현재의 모순된 상황을 지적하며, 교사는 학생의 심리적 상처를 보듬고 공동체 규범을 가르치는 '교화의 주체'가 되어야 함을 강조
'실제 통계자료'를 보고서에 작성하며 수치화된 자료를 통해 자료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음.
교권 하락으로 인해 교사가 학생의 도발이나 잘못을 보고도 지도하기보다 무시하거나 회피하게 되는 '교사 역할의 모순'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학생들의 도를 넘은 범죄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만든다는 결론을 이끌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