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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어교사 진로와 연계하여 AI의 번역 등 기술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과 한계에 대해 탐구를 시작함.
교사가 학습자에게 맥락을 전달할 경우, AI가 제공하는 번역 결과를 그대로 차용하는 것은 위험함을 분석함.
미래 교육에서는 AI를 보조 수단으로는 활용하되, 언어의 깊이와 문화적 가치를 가르치는 교육의 본질은 교사에게 국한되어야 함을 강조함.
언어는 단순한 정보 전달 수단이 아닌 문화와 정서가 담긴 매체로서 여기는 관점을 탐구를 통해 확고히 하게 됨.